2024-08-22 HaiPress
‘7000원’에 CGV서 관람 가능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찾은 관객들. [매경DB] 이달말 나흘간 극장 영화를 정가의 반값 수준인 ‘7000원’에 관람 가능한 행사가 열린다.
CJ CGV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었던 ‘문화가 있는 날(컬처 데이)’을 처음으로 ‘컬처 위크’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며 “침체된 한국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제작사,배급사와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컬처 위크’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오후 5~9시에 상영되는 2D 영화를 대상으로 열리며 ‘트위스터스’ ‘행복의 나라’ ‘빅토리’ ‘사랑의 하츄핑’ ‘필사의 추격’ ‘늘봄가든’ 등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인 영화 대부분이 해당된다.
조진호 CJ CGV 국내사업본부장은 “더 많은 관객분들이 영화관을 찾아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미 이날 티켓을 예매한 관객이더라도 취소 후 재예매하면 컬처 위크 가격이 적용된다고 CGV는 밝혔다.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