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4 HaiPress

응급의료센터 [사진 = 연합뉴스] 뇌출혈로 쓰러진 80대 노인이 치료받기 위해 대구 지역 병원에서 경북 구미의 병원으로 전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께 대구 북구의 한 주거지에서 8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지역 대학병원으로 30분 만에 옮겨졌고 뇌출혈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병원은 신경외과가 없어 인근 병원을 수소문한 끝에 A씨를 구미의 한 대학병원에 전원 조치했다.
현재 A씨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으며,5일 째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