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9
"저는 중국 산동성 요성시 양곡현에서 왔습니다. 양곡은 산동성 서부에 위치하고 서기 596년에 현을 설치했습니다. 황하문화와 운하문화가 함께 배태된 천년고성입니다. 경내에는 용산문화성터, 치우수급총, 경항대운하, 무송타호지경 양강 등 국내외에서 명성이 자자자자한 명승고적들이 있습니다. 이에 저도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기개와 기개에 굴하지 않고 한국유학생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군산국립대는 한국 정부가 1946년에 창립한 항구도시인 군산시에 위치하고 한국의 중요한 산학연 선도대학, BK21공정대학, 교육부 직속 중점국립대학, 한국중심국립대학으로 알려졌다.군산대에는'유학생 고향 소개의 날'행사가 있는데, 각 유학생은 문자, 그림, PPT 및 실물 등 현장에서 고향을 소개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준비한다.

소개행사가 끝난후 사경원은 학우들을 초청하여 비유수공전지, 서예 등 작품을 관람하게 했다."원래 이 서예는 경승태, 의승욕이라고 썼는데, 그 웅장함을 알고 그 암컷을 지킨다는 뜻은 자신의 근면함으로 태만을 이겨내고, 인의의 정도로써 자신의 사리사욕을 이겨낸다는 뜻이다. 양강의 요지는 알지만 음자의 유연한 마음을 지킬 수 있다는 뜻이다. 나는 이 말이 한국의 저명한 철학자 이유이의 실학사상과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학생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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