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HaiPress

김도윤 셰프. [사진 = 농심 제공] 농심은 김도윤 셰프가 운영하는 자가제면 전문점 면서울에서 건면 제품인 ‘멸치칼국수’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멸치칼국수는 지난 1997년 출시된 제품으로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김 셰프는 이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농심과 김 셰프의 이번 협업은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된다.

농심과 김도윤 셰프의 협업 메뉴. [사진 = 농심 제공] 김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헤드폰을 착용하고 요리를 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김 셰프는 현재 면 요리만 다루는 면서울을 운영 중이며,또 다른 음식점인 윤서울에서도 면 요리를 대표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과 김 셰프는 제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협업을 통해 열정을 공유하고 농심 건면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김 셰프가 다음 달 초 강남구 삼성동에 열 예정인 ‘삼성분식’과도 협업을 진행한다.
‘K-분식 체험’을 주제로 공간을 꾸미고 짜파게티 소스를 활용한 짜장떡볶이와 웰치스 슬러시 등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라면 즉석조리기로 끓이는 라면도 판매한다.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