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HaiPress
조대연 시인이 한국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박종화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대연 시인 수상작은 지난 9월 출간한 여덟 번째 시집 “마음 조금 챙겨 봐”로 마음을 위안해주는 서정시이다. 이 시는 시적인 언어 구성과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로움을 이미지화로 사람의 내면세계를 보듬는 감성의 표현에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인은 영랑 문학상 대상,풀잎 문학상 대상,통일부 장관상,농민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을 졸업했고,한국문인협회 이사,현대시인협외 이사,서울문학문인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대연 시인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