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HaiPress
조대연 시인이 한국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박종화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대연 시인 수상작은 지난 9월 출간한 여덟 번째 시집 “마음 조금 챙겨 봐”로 마음을 위안해주는 서정시이다. 이 시는 시적인 언어 구성과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로움을 이미지화로 사람의 내면세계를 보듬는 감성의 표현에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인은 영랑 문학상 대상,풀잎 문학상 대상,통일부 장관상,농민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을 졸업했고,한국문인협회 이사,현대시인협외 이사,서울문학문인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대연 시인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