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HaiPress

이윤진 번역가. 연합뉴스 번역가로 활동해 온 이윤진(41)이 한달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이윤진은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무슨 큰일이 곧 터질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DM을 보내주셨는데 큰일은 없다”라며 일부 누리꾼들의 DM에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있다 해도 이미 막았을 거다.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저는 별일없이 살고 있다. 이렇다 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 소중히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윤진 번역가. 인스타그램 캡처 이윤진이 최근 올린 게시물은 지난 11월 4일 올린 것으로,약 한 달째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SNS 활동이 활발했기에 궁금증이 모이자 이윤진은 직접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 양육권 분쟁을 진행 중인 그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동안 유명인 배우자로 살면서 ‘내조의 왕’,4개 국어하는 ‘엄친딸’ 등의 수식으로 스스로를 옥죄었던 것을 언급했다.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