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HaiPress

최태지 서울문화예술포럼 공동대표(전 국립발레단장)가 올해 대한무용협회의 '대한민국 최고무용가상'을 받는다. 우리나라 무용사에 중대한 업적을 남긴 예술인에게 주는 상이다.
2일 대한무용협회는 최 대표 선정 이유로 "해설이 있는 발레,찾아가는 국립발레단 등을 추진하며 발레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 단장은 1996년 37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단장에 취임해 총 12년간(1996~2001년,2008~2013년) 국립발레단을 이끈 바 있다.
[정주원 기자]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