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HaiPress
2024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주진숙 교수(왼쪽)와 배우 라미란. 여성영화인모임 배우 라미란이 여성영화인모임이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한다.
4일 여성영화인모임은 ‘2024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배우 라미란,공로상은 주진숙 중앙대 공연예술창작학부 영화 전공 명예교수,강수연상은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에 각각 돌아갔다. 여성영화인축제로 열리는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여성영화인모임은 “오랜 시간 다양한 얼굴로 한국영화를 풍성하게 채우고 변화시켜왔다. 영화 ‘시민덕희’에서도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동료와 연대하며 범죄와 싸우고 스스로를 지키는 덕희를 통해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그 책임을 다하며 한국영화를 굳건히 지켜냈다”고 평가했다.
공로상을 받은 주 교수는 영화평론가협회장,국제영화비평가 연맹 한국지부 회장 등을 역임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학자다. 2000년 여성영화인모임 설립을 주도했고 같은 해 영화인들과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여성영화인의 역사를 복원한 ‘여성영화인사전’을 펴냈다. 강수연상을 받은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지난 7월 발족한 영화인 단체로,영화계 공동의 이익과 영화 관객의 권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