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IDOPRESS
1주당 1800원 배당...오는 26일까지 매수해야
칼륨계 화학제품 시장점유율 세계 1위 기업 유니드는 올해 배당금을 작년보다 12.5%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1800원으로,지난해 1600원보다 200원 올랐다. 배당금액은 총 120억원 규모로,시가배당률은 2.44%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2024년 결산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유니드는 지난 2004년 상장 이후 21년 연속 흑자 배당을 이어왔다.
유니드 관계자는 “이번 배당금 상향은 회사와 주주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드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수여하는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