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HaiPress

유한양행 사옥.연합뉴스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해외 제품명 라즈클루즈)의 병용 요법에 대한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이면서 블록버스트 신약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파트너사 존슨앤드존슨(J&J)이 이같은 임상 결과를 내놓으면서 장 초반 14%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오전 9시 4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장 대비 13.92% 오른 13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4.79% 오른 주가는 한때 14.91% 오른 13만9500원까지 올랐다.
J&J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닙 병용 요법의 3상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AI 데이터세엔 공감…연금크레딧 사전지급은 반대”
국민연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재선임에 의결권 ‘미행사’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10년 전보다 확 줄었다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국민 37%가 선택, 부동산은 11%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 … 10년 전엔 65%
LG유플 '파브리키친' 접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