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HaiPress

미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대비 25만6000명 늘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일자리 증가 폭이 전월(21만2000명)보다 늘어난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만5000명)를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1%로 전월(4.2%)보다 떨어졌고,전문가 예상치(4.2%)도 밑돌았다.
한은 “남성 청년층 경제활동 급감…성별·세대 간 경쟁 심화 영향”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통합돌봄 2주 만에 9000명 몰렸다
결국 리터당 2000원 코앞…전국 주유소 ‘기름값 비상’
SP삼화, 반도체 패키징 핵심소재 EMC 상용화
웹툰 엔터, 배민 마케팅책임자 영입···글로벌 리더십 개편
NHN·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