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HaiPress

[사진제공=KT&G] KT&G(사장 방경만)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전용스틱 ‘믹스 브린(MIIX BREEN)’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믹스 브린은 기호에 따라 다른 취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는 ‘믹스’,‘아이스 더블’,‘아이스 뱅’ 등 총 12종으로 확대됐다.
임왕섭 KT&G NGP사업본부장은 “KT&G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디바이스와 다양한 스틱을 출시하며 국내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사면 최고 연 8.8% 이자 준다...신한은행 적금 출시 [알쓸금잡]
장기 유지할수록 연금 증가...노후소득보장 강화한 연금보험 출시 [알쓸금잡]
외국인 자산가 잡아라... 우리은행 제주에 특화점포 개설
“1월 예매 수수료 무료”⋯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 프로모션
협조 미적대는 쿠팡페이... 금감원 점검→검사 전환 유력 검토
NH농협손보, 2030년 비전 선포...순이익 1500억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