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IDOPRESS

‘나의 완벽한 비사’. 사진 ㅣSBS 한지민 이준혁 주연 로맨스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홀렸다. K-로맨스의 위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15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Love Scout)는 방영 2주차 기준으로 미국,브라질,영국,프랑스,아랍에미리트,인도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해 123개국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했다. 라쿠텐 비키 내 평점은 9.8점을 기록했다.
세계 각지의 시청자들은 “한국 로맨스 드라마에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집약한 작품” “탄탄한 서사를 뒷받침하는 한지민과 이준혁의 완벽한 연기력과 케미” “흠잡을 데 없다”는 호평을 내놨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에 몰두하며 살아온 헤드헌팅 회사 CEO 강지윤(한지민 분)과 그녀를 완벽히 보좌하는 비서 유은호(이준혁 분)의 밀착 케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로맨스 뿐 아니라 생소한 직업군인 헤드헌팅 이야기도 흥미롭다.
현재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자상한 싱글 대디이자 유능한 비서 역의 유은호가 과거의 비극으로 차가운 벽을 쌓은 강지윤의 마음을 녹여가는 스토리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방송 3회 만에 두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4회 방송에선 순간 최고 14%를 기록했다. 주인공인 한지민과 이준혁 역시 출연자 화제성에 나란히 1,2위에 오르며 흥행가도에 올라탔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전쟁통에도 반도체 수출은 ‘폭발’…3월 초순 수출 215억달러 ‘역대 최대’
韓국민소득, 일본에도 역전…달러로 0.3% 성장 그쳐
늙어가는 수급자·빈곤한 청년, 복지 사각지대 비상등...기초생활보장 틀 뜯어고친다
김세직 KDI 원장 “2030년이면 마이너스 성장 진입”...‘창조형 인적자본’ 통한 기술혁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