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IDOPRESS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담아 삼삼오오 모이게 되는 신년회. 맛있는 음식,근사한 분위기,건강한 식재료 등 삼박자를 갖춘 장소를 소개한다. 덕담을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줄 식당들이다.
해논미역
#용인 맛집 #전통방식 보양 미역국

홍콩과 광동식 음식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하카’는 식사로도 좋지만 술 한잔하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좋은 식당이다. 유명 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가 수장인 곳답게 고급스러운 중식의 맛을 뽐내지만,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다. 샤오마이,샤오롱바오는,껍질 바삭하고 고소한 북경오리는 담백하게 밀전병에 싸 먹는 맛도 좋지만,야채와 볶아 주는 2차 요리도 일품이다. 고수의 향이 향긋한 오이냉채,공심채 볶음과 가볍게 즐기는 한 잔도 좋다. 연태 고량주도 좋지만 가볍게 하이볼과 페어링해도 좋다.멜팅샵 치즈룸 파르나스몰
분위기 있게 시작하고 싶다면 치즈의 다양한 변주를 즐길 수 있는 ‘멜팅샵 치즈룸’이 어떨까. 이탈리안과 아메리칸 요리가 적절하게 믹스된 메뉴들은 입맛 사로잡는 색다른 메뉴를 제안한다. 우유크림으로 고소한 대파 명란파스타,눅진한 전복 소스가 입에 착 감기는 리조또는 바질 간장 페스토를 더해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아주 특별하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산 세바스찬 오리지널 치즈 케이크는 디저트로 필수 코스.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아 흘러내리는 리치한 질감이 아주 매력적이다.[글과 사진 최유진][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964호(25.01.21) 기사입니다]한은 떠나는 이창용…“사우나 하다가도 금리 왜 안낮추냐며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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