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HaiPress

섹타나인과 업무협약 체결한 서울드래곤시티 /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가 SPC그룹 계열사 섹타나인과 손잡고 호텔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16일 서울드래곤시티 내 연회장 ‘백제’에서 섹타나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승우용 서울드래곤시티 이사와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가 참석했다.

호텔 외관 / 사진=서울드래곤시티 협약 핵심은 두 회사 강점을 결합한 고객 서비스 강화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호텔 인프라와 섹타나인의 디지털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첫 협력 프로젝트로 SPC 해피포인트 앱 회원 1400만 명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호텔 객실과 레스토랑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호텔 서비스를 집에서도 누릴 수 있게 했다. 호텔 식음업장 전용 멤버십 카드와 모바일 결제 시스템도 개발한다.
승우용 이사는 “양사의 전문성과 인프라로 새로운 고객 서비스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일 대표도 “음식,문화,여가 전반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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