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HaiPress
염리장애주간보호센터서
떡국 만들고 윷놀이 함께해
LG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장애인들과 윷놀이를 즐기고,설 음식을 함께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봉사단은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 용품을 전달했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또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로,장애 정도에 따라 공을 던지거나 도구를 사용해 목표 지점에 최대한 가깝게 공을 배치하는 경기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20·30대 중증장애인 10여 명이 이용한다.
[이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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