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IDOPRESS
DGB금융그룹의 실적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여파로 1년 만에 40% 넘게 급감했다. DGB금융은 작년 누적 당기순이익이 2208억원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2023년 3878억원 대비 43.1% 줄어든 규모다. 비은행 계열사의 부동산 PF 등 취약 익스포저에 대한 대손비용 증가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2023년부터 부동산 PF 충당금을 적립한 점이 그룹 재무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작년 누적 순이익은 371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늘었다. 하반기 대출 수요 둔화와 순이자마진 하락에도 불구하고 대손비용률이 안정세로 접어든 결과라는 설명이다.
[이희조 기자]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