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HaiPress

배우 송지효.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지난해 론칭한 속옷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방송된 SBS TV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송지효의 속옷 사업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이 나왔다.
유재석은 “(송지효가)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며 “하루 주문이 한개,두개라고 들었다”고 우려했다.
이어 “사업은 장기로 본다 해놓고 맨날 오면 (걱정돼) ‘오빠’(라고 부른다)”고 했다.
사업 선배인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고 위로했다.
송지효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재차 각오를 다졌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준비를 8년 정도 했다는 그는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봤다”며 말했다. 특히 송지효는 직접 속옷을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
Global Launch of iCAUR V27 in Dubai: The Classic New-Energy Boxy SUV Sets Off on Its Worldwide Journey!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
CGTN: How China delivers resilient, robust and high-quality economic growth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