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IDOPRESS

(왼쪽부터) 마세라티 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마세라티 뉴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의 ‘2025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뉴 그란투리스모’가 2관왕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앤드라이버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는 엄격한 계측 테스트와 공도 및 트랙 주행을 통해 차량 본연의 역할 수행 능력,가치,운전의 즐거움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매년 45개 세그먼트의 약 500개 모델을 평가한다.

(왼쪽부터) 마세라티 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마세라티 뉴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사진제공=마세라티] 이번 어워즈에서 마세라티 뉴 그란투리스모의 고성능 트림 ‘트로페오’는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전기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 수상했다.
카앤드라이버 심사단은 “뉴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는 호화로운 그랜드 투어링 머신의 대명사”라고,“뉴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가속력만으로도 스피드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호평했다.
안드레아 소리아니 마세라티 북미 총괄은 “카앤드라이버와 같은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로부터 명예로운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마세라티는 오랫동안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랜드 투어러를 만들어 왔으며 현대의 그란투리스모는 마세라티의 핵심 요소인 우아한 디자인,놀라운 성능,이탈리아의 우수성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완벽히 담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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