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IDOPRESS

영화 ‘아저씨’로 2010년 대종상 레드카펫을 밟은 故 김새론과 원빈. 사진|스타투데이DB 김새론은 지난 2001년 잡지 ‘앙팡’에 아기 모델로 데뷔했다. 2008년 영화 ‘여행자’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이 작품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아 칸 레드카펫을 밟은 국내 최연소 배우로 남았다. 이후 영화 ‘아저씨’를 통해 천재 아역으로 주목받았으며 ‘도희야’로 연기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그러나 2022년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이 중단됐다. 이후 캐스팅됐던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선 분량이 대거 편집됐다.김새론은 연극 ‘동치미’를 통해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논란이 일자 건강상 이유로 하차했다. 유작은 지난해 촬영을 마친 영화 ‘기타맨’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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