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IDOPRESS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사진 출처 = 빙그레] 빙그레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기존 바나나맛우유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빙그레는 대체 감미료를 활용했고 기존 바나나맛우유와 같이 풍부한 원유를 넣어 제품을 제조했다.
바나나맛우유는 지난 1974년 출시된 제품으로,50여년간 국내 가공유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제로(0) 제품을 선호하는 음료 시장 트렌드에 맞춰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며 “당류 함량을 줄인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Focusing on the New Ecosystem of Intelligent Packaging Manufacturing | CYCJET Cordially Invites You to interpack 2026 in Germany
“기초연금, 월 소득 123만원 미만 노인 대상으로 기준 바꿔야”
4월에 20% 뛴 석유값, 이제 시작이라는데…중동발 물가쇼크 전방위 확산
경쟁사 해킹에 주춤하자…AIDC·모바일 효과에 나홀로 성장한 LG유플러스
넷마블, 1분기 영업익 531억으로 전년比 6.8%↑...“2분기 신작 매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