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HaiPress
이야기를 담다(6일 오후 6시 30분)
국내 경제 성장과 혁신을 이끈 배순훈 글로벌경영협회 회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대우에서 20년간 근무하며 기계·화학 관련 사업을 주도했고,제4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 초고속 인터넷망의 전국 확산을 이끌었다. 특히 '탱크주의' 광고 모델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대우그룹에서 김우중 회장과 함께 일하며 경험한 경영 철학을 회고한다. 17대 국립현대미술관장을 맡는 등 문화와 기술을 잇는 행보를 이어온 이력이 있는 그의 문화계 인연도 소개한다.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