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IDOPRESS

[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은 소비자를 찾아가서 우리술 문화를 알리는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를 위해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국순당 횡성양조장의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했다.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는 이론,시음,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음은 우리술의 3대 주종인 탁주,약주,증류소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탁주는 국순당쌀막걸리,약주는 백세주,증류소주는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를 시음하게 된다.
‘막걸리 빚기 체험’은 다양한 막걸리 빚기 제법 중 백설기를 이용한 막걸리 빚기로 진행한다.
참가자가 막걸리를 직접 빚고 빚은 막걸리는 발효과정을 거쳐 나만의 막걸리로 즐길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찾아가는 우리술 알리기 행사는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 우리술의 특징을 소개하고 직접 술을 빚는 가양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향후에도 일상에서 우리술을 즐길 수 있도록 관심유도 및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