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IDOPRESS
삼성생명이 올해 중 시니어리빙(요양)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2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을 끊임없이 발굴해 나가겠다"며 "금년 중 시니어리빙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니어리빙은 요양 사업을 의미한다. 홍 대표는 2023년 말 취임 이후 요양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판단하고 다각도로 사업성을 검토해왔다. 하나금융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요양 산업 규모는 2018년 8조원에서 2022년 14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15.6% 신장했다.
삼성생명은 시니어리빙 사업을 통해 보험업과 요양업 연계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이미 종신보험에서도 고령화 추세에 맞춘 상품을 선보이려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창영 기자]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