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8 IDOPRESS
살아보고서(9일 오후 10시 20분)

전진·류이서 부부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코로나19 때문에 신혼여행을 해외 대신 국내에서 캠핑카를 타고 짧게 했다"며 "이번엔 캠핑카를 타고 해외에서 여유 있게 한 달간 살아보고 싶다"고 제2의 신혼여행을 꿈꾸는 마음을 내비친다.
전진은 "액티비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면서도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곳이면 좋겠다"고 의뢰한다. 또한 두 사람은 "캠핑카 렌트비를 제외하고 한 달 예산이 350만원 정도였으면 좋겠다"고 밝혀 제이쓴과 이지혜는 각각 튀르키예와 뉴질랜드를 추천한다. 이어 한국·튀르키예 커플인 노국한·에일률 부부가 '살아본 가이드'로 등장한다. 이들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차를 빌려 지중해 연안 도시 안탈리아까지 달리는 캠핑카살이를 선보인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