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HaiPress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한민국ESG 경영대상 시상식’
출산 및 육아지원 서비스 부문 공로 인정

2025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우)가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이앤나] 임신∙출산∙육아 IT 전문기업 아이앤나는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한민국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공익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최했으며,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가 우수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 대표는 ‘사회(Social)’ 분야,특히 출산 및 육아지원 서비스 부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그는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산후조리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출산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앤나는 국내 최초로 AI 기반 신생아 케어 서비스 ‘AI 보모’를 개발,아기의 호흡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신생아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실시간 영상 서비스 ‘베베캠’을 신생아 베드에 도입하며 디지털 산후조리의 산업 표준을 확립했다.
이 외에도 임신,출산,육아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육아 플랫폼 ‘아이보리’ 앱을 통해 누적 가입자 130만 명을 돌파했으며,월 평균 3만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육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다 정밀하고 예측 가능한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라며 “아이앤나의 기술과 노력이 대한민국의 출산 및 육아 환경의 질적 향상은 물론,미래 세대 육성에 중요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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