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IDOPRESS
한화갤러리아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오는 23일 서울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첫 번째 매장을 연다. 벤슨 출시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 총괄 부사장이 관여했다.
19일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벤슨의 첫 번째 매장 '벤슨 크리머리 서울'은 전용면적 795㎡(약 241평) 3개층으로 좌석 총 142석 규모다. 바로 옆에 한화의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매장이 있는 데다 한화갤러리아 인근이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정슬기 기자]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