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HaiPress

RM. 사진제공=2025 AMAs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31·본명 김남준)이 솔로로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AMA)에서 K팝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RM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수상자로 호명됐다.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는 2022년 신설된 부문이다. 앞서 BTS가 이 부문 트로피를 받은 바 있다. 이후 AMA가 개최를 중단했다가 올해 3년 만에 재개되면서,RM은 이 부문의 역대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
1974년 시작된 AMA는 그래미 어워즈,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대중음악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으로 꼽힌다. BTS가 한국 가수 최초로 2017년에 축하 무대를 꾸몄고,2018년부터 5년 연속 수상했다. 2021년에는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등을 받았다.
한편 현재 군 복무 중인 RM은 다음달 10일 전역한다. 또 다른 BTS 멤버 뷔와 지민·정국도 일제히 10~11일이 전역일이다. 사회복무요원인 멤버 슈가가 같은 달 22일 소집 해제되면 앞서 솔로 활동 중인 진·제이홉을 포함한 멤버 7인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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