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HaiPress
닐슨 발표 ‘오징어 게임2’ 2710만회…2위 ‘소녀의 시간’의 1.5배 ‘압도적’

사진 I 넷플릭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TV쇼는 바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였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29일(현지 시각)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집계를 인용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개된 TV쇼(스포츠 제외) 시청 순위를 공개했다.
그 결과,‘오징어 게임2’는 공개 후 35일 간 2710만회를 기록,전체 1위에 올랐다.
2위는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의 시간’(1900만회),3위는 CBS의 ‘트래커’(1740만회),4위는 프라임비디오의 ‘리처’(1730만회),5위는 ABC의 ‘하이 포텐셜’(1610만회)이었다.
이 통계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콘텐츠 뿐만 아니라 지상파 TV와 케이블 TV 콘텐츠가 모두 포함된 시청 순위다. ‘오징어 게임2’는 주요 시청층이라고 할 수 있는 18~49세 성인층 시청 순위에서도 1740만회를 기록 역시 정상을 꿰찼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는 넷플릭스 역대 시청 순위에서도 시즌1이 1위,시즌2가 2위에 올라 있다. 시즌1은 2억652만회,시즌2는 1억9260만회였다.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피날레인 시즌3는 오는 6월 27일 공개된다. 총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2편과 연속으로 촬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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