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IDOPRESS
이야기를 담다(5일 오후 6시 30분)
세대를 아우르는 희망의 아이콘,데뷔 48년 차 가수 인순이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밤이면 밤마다' '아버지'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에 얽힌 사연이 소개된다. 특히 '아버지'에 대해 인순이는 "부르기 너무 어려운 곡"이라며 "아버지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져 무대마다 고민을 담았다"고 털어놓는다. 최근 인순이가 발표한 신곡 '바보 멍청이 똥개'는 다소 엉뚱하게 들릴 수 있는 제목과 달리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곡이다.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
선전 창작 무용극 '영춘', 안동서 한국 첫 공연
중국 선전(咏春)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한국 첫 공연 성황리에 개최
산업과 문화관광의 ‘상생·융합’...로켓 발사 관람, 산둥 하이양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부상
무용과 무술의 융합! 중국 현상급 오리지널 댄스드라마 "영춘" 한국 안동에서 곧 연속 2회 공연
이자벨 로랑(Isabelle Laurent) 소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