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HaiPress
비즈니스 세이버석 갖춘 항공기
수퍼 프리미엄 존 좌석 지정 등

티웨이항공 중앙아시아 할인 포스터 이미지 / 사진=티웨이항공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비슈케크 등 지역을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항공 운임 특가 행사가 열린다. 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중앙아시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중앙아시아로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는 여행객을 위해 마련했다. 인천~타슈켄트와 인천~비슈케크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항공권 탑승 기간은 10월 25일까지이나,일부 기간은 제외한다.
할인코드 ‘중앙아시아’를 입력하면 인천~타슈켄트 최대 8%,인천~비슈케크 최대 6%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에 적용한다.

티웨이항공 항공기 /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국적사 중 인천~비슈케크 정기편 단독 취항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하늘길을 확장해 왔다. 현재 화·목·토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는 인천~타슈켄트 노선을 월·수·금·일 주 4회 운항하며 중앙아시아 여행 선택의 폭을 넓혔다.
티웨이항공의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비즈니스 세이버석을 갖춘 B777-300ER·A330-300·A330-200 항공기로 운항한다. 특히 B777-300ER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에 해당하는 ‘수퍼 프리미엄 존’이 있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해당 기종을 이용해 타슈켄트로 떠나는 승객은 홈페이지에서 ‘수퍼 프리미엄 존’ 좌석 지정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권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신규 회원 대상 10만원 환영 할인권 꾸러미’ ‘항공권 발권 수수료 무료’ ‘특가 항공권 알림’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앙아시아의 다채로운 문화를 더 많은 분이 경험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과 최상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
CGTN: How China delivers resilient, robust and high-quality economic growth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