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HaiPress
오는 8일 성남 아트리움서 시작
충남·대전·수원 등서 7일 간 공연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모습(사진제공-그라시아스합창단)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솔리스트들이 6월 한 달간 국내에서 전국 순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세계적인 음악가들에게 사사하며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솔리스트들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마음으로 전하는 음악’을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무대를 만들어왔다.
이번 무대는 솔리스트의 독창적인 음색과 특별한 레퍼토리,그리고 그라시아스합창단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베이시스트 류지의가 오는 8일 성남아트리움에서 연주한다. 이어서 바리톤 오정호(9일,충남도청문예회관),클라리네스트 김은아(10일,안산문화예술회관),첼리스트 백시은(11일,서울로운아트홀),바리톤 남대은(12일,수원 장안대),플루리스트 정해인(13일,부천시민회관),소프라노 김혜진(15일,대전평생학습관)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콩쿠르 최고상 수상의 그라시아스합창단과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무게감을 더한다.
한편,그라시아스합창단은 매년 약 30개국에서 20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중이다. 현지어로 노래하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따뜻한 음색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5년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 혼성 1등상 및 특별상,2014년 이탈리아 리바 델 가르다 국제합창대회 대상,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 1등상 및 최우수 관객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합창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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