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HaiPress
센서로 차량 안전거리 확보
현대모비스가 레이더와 센서 등을 활용해 자동으로 후측방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기술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술은 고속도로 등에서 운전자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켜고 주행할 때 작동한다. 운전자 차량 뒤에 있는 차량이 10m 이내 초근접 거리로 다가오면 이를 센서로 인식해 경고음을 낸다. 일정 시간 이후에도 상황이 지속되면 차량이 스스로 속도를 높여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후측방 레이더로 뒤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한편 전방 카메라가 앞쪽 진행 경로 차선과 전방 차량을 인식해 가속하는 원리다.
현대모비스는 후방 충돌 위험 상황에 대한 자율 제어 범위를 더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충돌 위험 상황에서 전방 가속뿐 아니라 자동으로 차로를 변경해 위험 상황을 벗어나는 기능도 개발하고 있다.
[박제완 기자]
자동차 후측방 안전 기술 개발이 가속화되는 배경은?
차량 자율 제어 범위 확대가 교통 안전에 미칠 영향은?
검색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
빈저우시 빈청구, 특색 산업 육성으로 농촌진흥에 활력 부여
제36회 라이저우 월계화 축제, 문화·관광 융합의 새 청사진 제시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