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HaiPress
경세제민 촉(24일 오후 6시 30분)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 유지로 각 지자체들이 재정 악화 일로에 선 상황에서 '지방시대정책실'을 신설하며 적극 대응하는 곳이 있다. 바로 안동시다. 안동은 '사유'와 '통찰'의 정신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로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라 할 수 있다. 이런 안동시가 최근 대구시와 '물 협약'을 맺고 안동댐과 인하댐의 물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더 나아가 물을 부산까지 보내는 방법도 고려 중이다. 최근 안동시는 안타깝게도 불길이 번지며 많은 피해를 입었다. 상상을 초월한 화재 피해로 주민들의 사기가 떨어진 상태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만나 미래와 희망이 필요한 안동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들어본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전쟁통에도 반도체 수출은 ‘폭발’…3월 초순 수출 215억달러 ‘역대 최대’
韓국민소득, 일본에도 역전…달러로 0.3% 성장 그쳐
늙어가는 수급자·빈곤한 청년, 복지 사각지대 비상등...기초생활보장 틀 뜯어고친다
김세직 KDI 원장 “2030년이면 마이너스 성장 진입”...‘창조형 인적자본’ 통한 기술혁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