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IDOPRESS

[사진제공=토요타] ‘백문이 불여일견,백견이 불여일승(百聞不如一見,百見不如一乘)’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 자동차를 살 때도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 더 나아가 백번 보는 것보다 한번 타보는 게 낫다.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7월 5일 경기도 오산시에 ‘토요타 동탄 시승 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토요타 동탄 시승 센터’는 다양한 토요타 차종의 자유로운 시승 기회를 제공,토요타만의 주행 감성과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시승 센터는 2024년 3월 문을 연 토요타 동탄 서비스센터에 시승 프로그램을 더한 복합 거점이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인근에 위치해 오산·화성·평택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토요타 동탄 시승 센터는 매주 주말에만 운영되는 전용 시승 공간이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일반 국도 코스’ 또는 ‘고속도로 코스’를 선택해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다.
센터 내에는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차량 설명부터 구매 상담까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동탄 시승 센터는 주말 동안 고객이 직접 토요타의 주행 감성과 성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용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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