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HaiPress

정옥순

임진옥

임진옥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 병창’ 보유자로 정옥순(67) 씨를,또 ‘대금정악’ 보유자로 임진옥(71) 씨를 10일 인정예고했다.
가야금 병창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기예능이다. 정부가 가야금병창 보유자를 인정한 것은 2001년 9월 강정숙(73)·강정열(74) 씨 이후 24년 만이다. 정옥순 씨는 1969년 고(故) 박귀희 보유자 문하에 입문해 지금까지 56년 동안 관련 공연과 교육,연구 등 활동을 펼쳤다.
‘대금정악’ 보유자로 인정예고된 임진옥 씨는 1968년 국악사양성소(국립국악중·고등학교 전신)에 입학해 대금을 전공했고,고(故) 김성진(1916~1996) 보유자의 문하에서 활동했다. 대금정악이란 궁정이나 관아,풍류방에서 연주하던 음악을 대금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한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
[표] 외국환율고시표
적자기업도 배당 늘리면 분리과세
원화약세에…구윤철 "상반기 대미투자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