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HaiPress
한일톱텐쇼 (15일 오후 9시 50분)

'현역가왕2' 톱7 완전체가 출격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한일가왕전' 실전 점검에 나선다. '글로벌 송 콘테스트'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설운도는 "우리가 일본에 질 수는 없는 거 아니겠냐"며 직접 MVP를 선정하겠다고 밝혀 긴장감을 더한다.
김준수는 국악 색을 뺀 발라드 '슬픈 인연'부터 설운도의 히트곡 '쌈바의 여인'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변신에 도전한다.
특히 쌈바의 여인 무대에서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열기를 끌어올리고 이를 지켜보던 설운도가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올라오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박서진은 일본어로 각오를 밝혔지만 동료들은 "무슨 말이야"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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