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IDOPRESS

IFT 2025. [사진 = 대상 제공] 대상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기술 전시회 ‘IFT 2025’에 참가해 다양한 스페셜티 제품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IFT 전시회는 국제 식품 학술 기구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s)가 매년 주최하는 식품 기술 분야의 대규모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90여개국의 1200여개 기업과 바이어 2만여명이 찾았다.
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도 식품업계가 주목하는 다양한 고기능성 소재 제품과 69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소재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샘플 시연을 통해 감칠맛과 저염 설루션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상은 지난해 론칭한 대체당 통합 브랜드 ‘스위베로’의 알룰로스(Allulose),나트륨 섭취를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천연 풍미 소재 ‘나미노’ 등 다양한 천연 조미 소재도 선보였다.
이효훈 대상 소재마케팅실장은 “IFT 2025에서 글로벌 식품업계 전문가들에게 대상이 보유한 고기능성 스페셜티 소재 경쟁력을 알리고,현지 바이어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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