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HaiPress
낡고 허름한데,왠지 모를 멋이 풍기는 곳. 동묘다. 고물과 빈티지 의류,예스런 집들이 한 데 엉켜 묘한 매력을 뽐낸다. 과거 나이든 어르신들이 주로 찾는 장소로 여겨졌지만,몇 해 전부터 연예인들이 찾기 시작하면서 젊은 세대에게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은 명실공 ‘힙’(멋)의 성지다.
동묘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국가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장소여서였다.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약간은 속 쓰린 역사도 함께 녹아있다.

IMF “2차 대전 이후 처음”… 전세계 정부부채 GDP대비 100% 돌파 경고음
“원화 결제 수출 3.4%”… 글로벌 교역서 원화 위상 올라
[속보] 중국 1분기 GDP 성장률 5.0%…전망치 상회
“BTS 공연·K컬처 인기라더니”…1분기 방한객 476만명으로 ‘역대최대’
김미애 의원 ‘도시가스 패키지법’ 발의…배관설치 공익사업 명문화
3월 수입물가 16.1% 급등 … 28년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