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IDOPRESS
낡고 허름한데,왠지 모를 멋이 풍기는 곳. 동묘다. 고물과 빈티지 의류,예스런 집들이 한 데 엉켜 묘한 매력을 뽐낸다. 과거 나이든 어르신들이 주로 찾는 장소로 여겨졌지만,몇 해 전부터 연예인들이 찾기 시작하면서 젊은 세대에게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은 명실공 ‘힙’(멋)의 성지다.
동묘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국가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장소여서였다.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약간은 속 쓰린 역사도 함께 녹아있다.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