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HaiPress
1억원 규모···신종환 CFO도 사들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책임 경영 차원에서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자사주 1628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정 대표 취임 후 4번째다.
이로써 정 대표가 보유한 카카오 주식은 모두 9125주로 늘어났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해 5월 주주레터에서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힌 후 각 1억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해왔다.
당시 레터에서 정 대표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억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입할 예정”이라며 “주식은 대표이사 재직 동안 매도하지 않을 것이며,주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정 대표에 뒤이어 자사주 78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보고했다.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