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HaiPress

쯔양.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영상 캡처 ‘12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28·본명 박정원)이 선택한 차는 KG모빌리티(KGM)의 토레스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200만 유튜버는 어떤 차를 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쯔양의 차가) 포르쉐,롤스로이스,벤틀리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고 운을 뗐고,매니저는 “보시면 아신다”며 “차 공개하자고 설득하느라 힘들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쯔양.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영상 캡처 이후 쯔양은 자차를 직접 운전하며 등장했다. 그의 차량은 슈퍼카나 외제차가 아닌 국산차이며 KG모빌리티의 토레스였다.
차마다 이름을 지어준다는 쯔양은 “전에 타던 차는 테슬라여서 ‘태식이’였고,엄마에게 드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쯔양은 “(토레스에는) ‘토랭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며 “2년 전 스노보드에 빠졌을 때 장비를 실으려고 구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차량의 출고가는 2600만원대에서 3700만원대로 알려졌다.
‘먹방’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쯔양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익을 밝혔다.
그는 “유튜브 수익만으로는 한 달에 1억 정도이며,예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며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조회수 단가가 달라서 수익이 더 많아 난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익이 높은만큼 지출도 많다고. 쯔양은 “직원들도 많고 가게와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 또 식비도 너무 많이 나와서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남거나 하지는 않다”고 부연했다.
“전쟁물가 반영 전인데 이미 빨간불”…2월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
LG화학 여수 NCC 2공장 셧다운…나프타 부족에 ‘중동發 1호’ 중단
‘4월 원유 위기설’ 선그은 정부…한전, 2분기 전기료 일단 동결
"국민에 AI구독카드 지원 … 소상공인 돕는 '인공지능사' 키우자"
"부산항 등 국가인프라를 AI 실험장으로 … 규제 프리존 만들자"
AI국무위원·AI이사 도입 … 의사결정 핵심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