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HaiPress

가수 자두가 과거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자두 인스타그램] 가수 자두가 과거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자두는 17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나왔다.
“김밥 쌀 때 ‘이것’을 넣는 특이한 장영란 레시피” 제목의 영상에서 자두는 “어디선가 무언가 하고는 있다. 목회자와 결혼한 탓에 방송 빼고는 다하는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2001년 강두와 함께 혼성 듀오 더 자두로 데뷔한 자두는 ‘잘가’ ‘김밥’ ‘대화가 필요해’ ‘살고 싶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자두는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2007년 새 멤버로 영입해 자두 2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만큼 인기를 끌지 못했고 2015년 해체됐다.
자두는 “강두 오빠와 각자 다른 회사에 간 뒤 사기를 당하기 시작했다”며 “카테고리별로 사기를 당했다.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다”고 털어놨다.
사기 피해를 당하며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생겼다는 자두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며 “산소통을 들고 호흡하고 쓰러지면 병원 가서 링거 맞고 지냈다”고 했다.
이어 “그러다 신앙생활 시작했고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게 해줄 수 있는 회사를 찾으려다 계약 사기까지 당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나를 끌어안고 가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삶을 포기하지 않고 이겨냈다”고 말했다. 자두는 2013년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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