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HaiPress
다문화가정 아동 일대 일 학습
돌봄·부모교육 사업 일환

우다다 캠프 개최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우미희망재단]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20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우미 多Dream多이룸(이하 우다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광주·전남 캠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연간 60회의 일대 일 기초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미희망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동 21명과 보호자 15명,교사 3명 등 총 39명은 대형 놀이공간에서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울러 맞벌이,거리문제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수원,안산,포천 등 3개 거점지역을 선정해 다이렉트 셔틀버스도 운행했다.
이춘석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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