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HaiPress
운전 리포트·포인트 적립·벌금 지원 혜택
5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전액 포인트 적립

티맵 ‘운전자케어’. <티맵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는 500원으로 24시간 동안 주행분석 서비스와 벌금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티맵 운전자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용자는 서비스 가입 후 ▲24시간 운전 리포트 제공 ▲사고 시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500만원(자가용만 해당) ▲교통사고 벌금 최대 3000만원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맵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고,과속·급감속·급가속 없이 주행하면 50티맵포인트(P)도 지급한다.
운전자케어는 하루 단위로 가입할 수 있어 출퇴근이나 귀성길,출장을 비롯한 다양한 운전 상황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출시 기념으로 서비스에 가입하면 같은 금액의 티맵 포인트(500P)를 주는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는 1인 1회 자동 적용되며,준비된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유정화 티맵모빌리티 카라이프 리더는 “티맵모빌리티는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합리적 비용으로 폭넓은 보장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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