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HaiPress

방시혁 의장·BTS RM. 사진| 하이브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BTS) RM의 모습이 ‘APEC CEO 서밋’ 개회식에서 포착됐다.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 부대 행사이자 아태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개회식이 열렸다.
방시혁 의장과 RM은 개회식 참석 후 행사장 앞에 마련된 하이브 홍보부스를 함께 관람하며 전시물을 살펴봤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방시혁 의장의 홀쭉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RM과 나란히 선 방 의장은 슬림해진 라인과 작아진 얼굴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이브는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경주 예술의전당 3층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응원봉들도 전시돼 있다.
한편,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허태수 GS 회장,구광모 LG 회장,최태원 SK 회장,정의선 현대차 회장,신동빈 롯데 회장,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이 참석했다.
RM은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그는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약 10분간 발표한다. K팝 가수가 APEC 행사에서 연설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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