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HaiPress

유재권 삼천리 사장(사진)이 삼천리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삼천리 사장으로는 전영택 S-Power(에스파워) 사장이 선임됐다. 10일 삼천리그룹은 이 같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천리그룹은 "창립 70주년을 넘어 장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을 이루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천리 모터스 부사장에는 김태석 삼천리 전무가 선임됐다.
[서정원 기자]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