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HaiPress
현지 페니카그룹과 합작투자
AI기반 정밀검진·스마트의료
GC(녹십자홀딩스)가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를 공식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그룹의 합작투자를 통해 설립된 곳으로,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도입하는 첫 사례다.
센터는 약 2시간 내에 주요 암 14종과 30여 종의 생활습관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검진 모델을 갖췄다. GC가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접수부터 검사,영상 판독,결과 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용준 GC 대표,호쑤언낭 페니카그룹 회장,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응우옌딘흥 하노이 보건청 부청장 등을 비롯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재원 기자]
한은 “남성 청년층 경제활동 급감…성별·세대 간 경쟁 심화 영향”
“집에서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통합돌봄 2주 만에 9000명 몰렸다
결국 리터당 2000원 코앞…전국 주유소 ‘기름값 비상’
SP삼화, 반도체 패키징 핵심소재 EMC 상용화
웹툰 엔터, 배민 마케팅책임자 영입···글로벌 리더십 개편
NHN·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