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예매 수수료 무료”⋯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 프로모션

2026-01-09 HaiPress

놀유니버스 엔터·티켓 카테고리 전격 공개.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한 기념으로 이달 예매 수수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고객이 NOL 앱 하나로 공연 티켓 예매부터 추천 탐색,혜택 적용까지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고객은 △ 콘서트 △ 뮤지컬 △ 전시/행사 △ 연극 △ 클래식/무용 △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상품을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국내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으로 콘텐츠 탐색에 편리함을 더하고 NOL 단독 상품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NOL은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월 한 달간 오직 NOL에서만 예매 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인기 작품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이는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여기에 △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 2인 예매·재관람 할인 △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관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할인 라인업도 마련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ㆍ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즐거움이 NOL 안에서 풍요롭고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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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플랫폼 NOL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하고 콘서트,뮤지컬,전시/행사,연극,클래식/무용,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상품과 국내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며,NOL 단독 상품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 제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NOL은 1월 한 달간 예매 수수료 전면 면제,인기 작품 최대 50% 타임세일,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2인 예매·재관람 할인,마티네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공연·전시를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공연·전시 시장은 콘서트,전시·행사,클래식·무용,아동·가족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온라인 예매 채널을 통해 접근성이 확대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스이십사는 도서와 공연을 포괄하는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으며,온라인 중심 사업 구조와 회원 기반을 활용한 수익성 개선과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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