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최근 둥잉시 2026년 봄나들이 캠핑 시즌 및 제2회 대학생 음악축제가 둥잉시 판수이(泮水)공원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는 NPC 참여형 체험, 무형문화유산체험 강좌, 독서 테마 파티 등이 운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이와 함께 현장에 마련된 봄날 마켓에는 먹거리와 문창(文创)상품, 아웃도어 장비가 다양하게 갖춰져 눈길을 끌었다.캠핑 구역에서는 아이들이 텐트 사이를 뛰어다니며 놀고, 어른들은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봄날의 여유를 한껏 만끽했다.


판수이공원뿐만 아니라 둥잉원예박람원과 광리하(广利河) 일대, 식물원, 둥잉 각 현과 구의 특색 공원에서도 꽃놀이, 산책, 가족 체험 등 다양한 봄 시즌 행사가 잇달아 진행되고 있다. 봄바람이 부드럽고 따뜻한 이 계절, 밖으로 나가 둥잉의 봄을 텐트와 즐거운 웃음속에 담아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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